이 장면도 시계를 형상화 한거 같음 https://theqoo.net/seventeen/4365408133 무명의 더쿠 | 00:39 | 조회 수 380 시침과 분침처럼 서로를 쫒다가 12시가 되면 만나고 또 헤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