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쳐서 널부러져있다가 밑에서 후기 기다리는 거 같아서!!
나는 계룡역에 7시 반 좀 넘어서 도착햇구 행사장은 8시쯤 도착해써.
줄이 전날에 종이 써붙인거 남아잇는데 그 종이 주인인지 거기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고 그 뒤로도 새벽에 와서 뒤로 붙은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았고 나는 다리까지 가서 줄 섰어.
통솔받아서 전체 행사장 안으로는 9시 좀 넘어서 들어갔고 들어가서도 주공연장 바깥쪽에 줄서있다가 10시에 들어갔어.
아 그리고 들어갈 때 줄 정리하시는 분이 지금 오전공연보러 들어가고 되고 안들어가고 한쪽으로 줄서있다가 오후공연에 들어가는 줄 서도 된다고 설명하심.
실제로 오전공연 안들어가고 오후공연 줄 선 사람도 좀 있었어.
오늘은 평일이라 그런지 오전공연 자리는 엄청 넉넉했어.
여기부터 공연? 스포..싫으면 뒤로 가기!
근데 지훈이가 오전에는 공연을... 손오공 무대 딱 하나밖에 안해.
그것도 완곡 추는게 아니라 무대 서는건 한 3,40초?? 이정도야ㅠㅠㅠ
암튼 조금은 허무하게 보고 끝나고 바로 오후공연 줄 섰다가 한시 좀 전에 줄 선 순서대로 들어갔어!
이번엔 돗자리존은 없어서 중앙 좌석 앉았고 이번에도 지훈이 분량은 적었지만 그래도 오전보다는 길어서ㅠ 난 아직 개막식은 안봤는데 오후 공연은 개막식 공연이랑 구성이 같다고 하니까 참고해줘!!
우선 정신없어서 여기까지!
궁금한거 물어보면 아는 한도내에서 답 남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