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안간 회사에서 우는 사람 됨
좀 무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동안 군대 가는 게 아쉽지만 속상하거나 슬프진 않았거든
( 다만 쌩현역으로 가는 멤버들은 진짜 더 고생하겠다 싶어서 쪼끔 먹먹하긴 했지만... )
그치만 도겸의 눈물과 저 문장이 나를 울ㄹ려ㅕㅕㅕㅠㅠㅠ
별안간 회사에서 우는 사람 됨
좀 무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동안 군대 가는 게 아쉽지만 속상하거나 슬프진 않았거든
( 다만 쌩현역으로 가는 멤버들은 진짜 더 고생하겠다 싶어서 쪼끔 먹먹하긴 했지만... )
그치만 도겸의 눈물과 저 문장이 나를 울ㄹ려ㅕㅕㅕ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