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슈가 콘서트 컨셉을 인어왕자로 잡아서
ㄹㅇ 바닷가에 야외 공연장에 콘서트 하는 꿈을 꿔서
진짜 무대 앞에 바닷가랑 연결된 풀장 같은것도 있었고
막 그 물에 물고기들 헤엄치고 정한이랑 슈아 진짜 왕자님처럼 입고 나오고
근데 그 와중에 나는 너무 현실적인 사람이라 그 풀장 보면서 '이 공간을 플로어로 썼으면 몇 명이 들어왔을까' 그 생각 하다가
하니슈 콘서트 보러 온 민규가 흥에 겨워 일어서서 춤추다가 물에 빠지면서 꿈에 깼음
인어왕자 컨셉 너무 잘 어울릴 거 같지 읺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