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한이 저 가사 잘어울려 https://theqoo.net/seventeen/4329219915 무명의 더쿠 | 19:07 | 조회 수 127 뭔가 좀 사랑의 욕심쟁이? 약간의 칭얼거림 같은 느낌인데 아... 이게 납득이 되네 하니 얼굴이랑 목소리가 설득을 시켜 약간 어.. 당당한 칭얼거림? 이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