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 진짜심해서 집에서 베란다도 잘 못나가거든
진짜 좀만 불안해져도 손바닥에서 홍수나는데
중콘도 3층 잡았는데 차마 못볼거같아서 막콘만 붙들고ㅠㅠ
취켓도 망해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공연장 들어가자마자 진짜 계속 심장아파서 눈물났는데ㅠㅠㅠ
옆에 럿들이 괜찮다고ㅠㅠㅠㅠ
선글라스끼고있엇어ㅠㅠㅠ 그래도ㅠㅠㅠ 좀 적응되서 이후에 빼고봤는데ㅠㅠ
자꾸 너네들 다 일어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찬이는 봐야겠고ㅠㅠㅠㅠ
나같은 덕들 꽤있었나본데ㅠㅠ 이게
사랑이지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그냥 호남평야에서 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