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온스테이지는 걍 부유미밖에 생각이 안 낰ㅋㅋㅋ
분명 뭔가 좀 포근한 집 분위기의 무언가도 있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긐ㅋㅋㅋ 그 vcr에 싹 압도당해버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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