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심란했던 거는 맞았나 본데 ㅋㅋ
승철이 서운해 할 줄 알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마주 앉혀놓고 이 얘기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풀릴 줄 몰랐어 ㅋㅋㅋ
승철이가 나는 좋아할 건데!! (대체로 승철이는 멤버들이 뭘해도 귀여워하긴 하니까 ㅇㅇ)
하니까 정한이 드물게 말문 막힌 그 순간이 너무 웃기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아.. 일하는 걸 보고 그럴 수 있잖아아..하는 정한이도 너무 귀엽고 ㅋㅋㅋ
가끔 이렇게 우리가 다 같은 순간에 대해 알고 있고
이걸로 얘기하게 되는 순간이 진짜 너무 좋은 거 같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