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들 안녕
오늘 길가다 승관씨 자만추했는데 넘 잘생기셔서 자꾸 생각나서 와봤어
잘생겼단말 듣는거 좋아했던 것? 같은데 어디다 말할곳도없고..ㅠ
예전부터 승관씨 넘 호감이어서 콘텐츠 많이 찾아봤었는데
예전에는 애교많은 사랑둥이 느낌이었는데
오늘 실물 보니까 냉미남 시크한 고양이 같았어
(물론 예전에도 잘생김)
사람많은곳이라 사람구경 동네구경하다가 눈마주치고 스쳐지나갔는데
(엇? 하는 순간 지나침)
아무튼 요최근 2년안에 승관씨 나온 최애 콘텐츠 추천좀 해줘~
예전 콘텐츠는 다 봐가지고... 최근껄로 추천 부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