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 중에 우린 척진 거 없잖아/(아무 근거 제시도 없이) 사실 난 형을 위하고 있어 두 문장 말하고
한솔이는 나가있어 소리 듣는 버논이나
끊임없이 배신하고 의심당하면서도
나 배신 안 했다고 말만하면 믿어주고 이름 다 지워주는 김민규나ㅋㅋㅋㅋ
히포치 동생들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데 그 누울 자리고 비빌 언덕 그 자체인 사람이 눈 부라려서 진짜 무섭다는 소리 듣고 있는 쿱스라는 점에서 좀 웃기고 감동적이면서 저 분 대체 히포치 얼마나 오냐오냐 키운 건지 감도 안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