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가너무 순식간이라 인지못했는데 티켓팅 완료카톡 8시 3분에 받음 https://theqoo.net/seventeen/4296217845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374 여태까지 놀티켓에 빼앗긴 우리들의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망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