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갔다가 저녁에 집와서 씻자마자 기절해서 잤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 나서 신고하고싶음
우리는 들어간적도 없는데 모든 사람의 표적이 되서 다 우리 욕하고있고
어제 캐럿들 마음 고생 엄청 해서 현장에서 우는 캐럿도 많았고
지인이랑 밥 먹다가 지인도 서러워서 복받쳐 울고 속상해서 술 먹고싶었는데
운전해서 못 먹고 그냥 냅다 울기만 함
솔직히 알잖아 아이돌 덕질하면서 서러운 일 많이 생기는거
많이 덤덤해졌다 생각했는데 어제는 진짜 너무 심했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듦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였는데 선수 가족들이 더 심했어서 다같이 고소하고싶다 쌰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