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같은 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폭우로 인해 외부 대기 인원이 경기장 내부로 이동하고 선수단과 태권도 시범공연 관람객이 동시에 집중되면서 에어돔 내부 인원이 일시적으로 수용 가능 인원을 초과했다”고 설명했다.
애초에 선수들 + 관계자로 산소포화도 낮아져서 캐럿들 오전에 아무도 못들어갔는데 동시집중?
남탓 레전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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