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없는 상사하나가 안와도 되는자리 꾸역꾸역 따라와서 나한테 세븐틴 막 묻는데 동료들이 필사의 실드로 대신 대답해주고 있음ㅋㅋㅋㅋㅋㅋ 화제 돌리려고 애쓰고ㅋㅋㅋㅋㅠ 동료들 끼리 온다고 인담자님이 나 좋으라고 일부러 여기 잡으셨는데ㅋㅋㅋㅋ 눈앞에 애들이 가득한데 심란하네ㅋㅋㅋㅋㅋㅋ
잡담 ㅇㅅㅌ 회사 동료들 진짜 훌륭한 동료들이다ㅋㅋㅠ 곱파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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