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축축해서 청춘찬가 뮤비 보고 와써 https://theqoo.net/seventeen/4273682534 무명의 더쿠 | 16:10 | 조회 수 74 청량함 채워!!! 그리고 뮤비 볼 때마다 호랑이가 영원히 웃김 가사에 도움을 줘서 멋지게 나온 어떤 호랑이 ㅋㅋㅋ 햄찌 아니고 호랑이로 나온 부분에서 매번 거대한 멤버 사랑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