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가 하나씩 음악 장르 시도하고 탐구하는 컨셉으로 가도 됐잖음
그럼 아티스트가 이렇게 다양한 음악 다양한 장르 가능한 거 보여주고
2026년도에 레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런거 붙고 얼마나 좋아
첨에 제시한게 피철인이랑 트로트 이거만 던져줬는데 방향 저렇게 틀어온거면 기획도 틀었어야지
ㅁㅊㅁㅊ도 고집하지 말고 버리고
어쨌든 최초 피철인 하라고 던져준 회사는 아직도 감도 죽었고 일 못하는 건 변하지 않음
그럼 아티스트가 이렇게 다양한 음악 다양한 장르 가능한 거 보여주고
2026년도에 레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런거 붙고 얼마나 좋아
첨에 제시한게 피철인이랑 트로트 이거만 던져줬는데 방향 저렇게 틀어온거면 기획도 틀었어야지
ㅁㅊㅁㅊ도 고집하지 말고 버리고
어쨌든 최초 피철인 하라고 던져준 회사는 아직도 감도 죽었고 일 못하는 건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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