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역' 정한, 조슈아와 10월 유닛 데뷔…세븐틴 '비주얼즈' 출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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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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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새 유닛 데뷔를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 출격을 목표로 한다.
세븐틴은 힙합 팀, 보컬 팀, 퍼포먼스 팀 외에도 2~3인 구성으로 유닛 활동을 이어왔다.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 V8(디에잇 버논)이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 가운데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내 일곱 번째 유닛을 결성한다. 정한은 원우와의 유닛 활동에 이어 두 번째 유닛을 꾸리게 됐으며, 조슈아는 처음으로 유닛 데뷔를 하게 됐다.
특히 정한은 지난달 25일,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복무를 마치고 1년 9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팀 내 첫 군필자가 된 것.
'세븐틴 정한'으로 돌아온 그는 곧장 조슈아와의 유닛 데뷔 준비에 임하고 있다. 세븐틴 내 대표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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