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음중 후기보고 눈을 비빔
어 이사람 분명 엠카 후기 있었는데? 하고 찾아보니 엠카 후기 있음
하 그리고 방금 출근길에 또 보는데 오늘도 있네??ㅋㅋㅋㅋ
아니 하지말라는거 쳐하면 조용히 여물고나 있던가 왜저러는거야
띨빡이라 저러는 거야 아님 표독스러워 저러는 거야??
걍 띨빡한 애가 표독하기까지 하니까 저러나???
하 진심 개승질나네 진짜
저런 버러지같은 새끼들때문에 여지껏내가 미당이였던거 아니냐고
아니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뭐 바보라 한번 하고 마는거임?
멍청한 새끼들이 양심까지 뒤져가지고 허 진심 개빡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