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논이 돌잔치 느낌이였음 걍..노니가 넘 귀여웠어ㅠㅠ걍 박수쳐주고 싶음
그리고 제발 가발가발 기도했는데 보이자마자 캐러뜰 ㄹㅇ비명지름 너무 좋아서
명호는 어른스럽다가도 "Ay 그거 에잇의 그거에요..아니여도 생각해줘요"(기억력의 한계..) 같은 귀여운 모습에 당연하지 우리 명호가 해달라는데!!!!!가 되..
아니 근데 첫번째 복장 까리하니 멋있었는데 가볍게 입은 교복도 멋있으면 어쩌라는겨..(좋아서 죽음)
둘 춤 잘 추는건 알고 있었지만..캬..진짜 팔다리 길어가지고 크.보는데 이걸 내가 이렇게 그냥 봐도 되나 싶을 정도였어.
장시간 사녹이여도 리허설+본방 꽉꽉 채워주고 도중에 밍뀨가 밥차도 보내줘서 안 힘들고 넘 행복했다
지방럿이라 이제 집에 와서 씻고 짐 정리 하는데 역조공..이거 어떻게 쓰니..아까워서..고대로 역조공 선반에 고이 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