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주어진 노래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도 최선을 다하고
더 갈고 닦는 와중에도 여러 기회를 통해서
자기를 표현하는 노래도 만들고 싶어하는 걸 볼때마다 이우지가 보고 싶어...
주어진 곡에 이입하고 해석해서 표현하는 아티스트로
전달해주는 메시지도 충분하고, 그것도 엄청난 노력이자 사랑이라는 거 알면서
거기에 더 뭔가 자기를 표현해 오는 걸 받는 게 얼마나
큰 사치인가...를 생각할 때마다 그걸 몇 년을 해온 이우지가 너무
보고 싶고, 이 중에 네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뭘까 고민도 더 해보게 되는 거 같아.
이우지가 키워온 포켓몬들 = 세븐틴 이라는 거 어쩐지
우지 없는 시간동안 더 크게 느끼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