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민규, 캘빈 클라인 하라주쿠에 등장! 호텔부터 독점 밀착 취재
SEVENTEEN의 민규(MINGYU)가 6월 4일, 캘빈 클라인 하라주쿠 매장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석했다!
호텔에서 포착한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이벤트 현장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하퍼스 바자』가 독점으로 밀착 취재한 영상을 공개한다.

6월 4일은 그야말로 열광적인 밤이었다.
세계적인 문화의 발신지인 하라주쿠는 마치 하나의 콘서트장으로 변했고, 그 중심에 자리한 캘빈 클라인 하라주쿠 매장은 무대가 되었으며, 메이지도리의 보도는 관객석을 방불케 했다.
이날 캘빈 클라인은 정국과의 협업 컬렉션 「Jung Kook for Calvin Klein」을 기념해 단 하루만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했다.
매장 내부는 바이크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의 세계관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바닥에는 트랙 마크가 디자인되어 있었고, 캠페인에 등장했던 것과 동일한 모델의 바이크가 설치 작품으로 전시되어 있었다.

K-POP 그룹 SEVENTEEN의 멤버 민규(MINGYU)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일본을 찾았다.
그는 심플한 화이트 탱크톱 위에 블랙 데님 재킷을 걸치고, 그레이 배기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의도적으로 절제된 스타일을 선택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통해,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피지컬과 뛰어난 비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하퍼스 바자』는 이러한 특별한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는 민규를 밀착 취재했다!
파워풀한 랩과 날카로운 퍼포먼스, 그리고 잘생긴 외모로 사랑받는 민규.
이번 이벤트에서도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는 더없이 쿨한 표정을 선보였다.
하지만 호텔에서 행사 준비를 하는 과정은 생각처럼 순조롭지만은 않았는데…?!
이벤트 시작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다급하게 준비하는 그의 모습을 『하퍼스 바자』 카메라가 독점으로 포착했다.
매력적이고 친근한 민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영상을 꼭 확인해 보길 바란다.
물론 이번 영상은 패러디 콘셉트로 연출된 기획 영상이다.
실제 민규는 행사장에 시간을 정확히 맞춰 도착했으며, 시간에 쫓겨 허둥대는 일도 없었다.
오히려 준비된 기획안을 바탕으로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등, 역시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본인은 "연기는 잘 못한다"고 말했지만, 멋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최선을 다해 준 그의 비하인드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https://www.harpersbazaar.com/jp/fashion/fashion-news/a71586650/calvin-klein-mingyu-260630-h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