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이도 배드민턴 일반인 동호회 가입할 때(라켓 보이즈 전) 헤어 디자이너라고 본인을 소개했는데.. 이때 동호회 아재 집 따라가서 밥 얻어먹고 왔다는 후기 보고 빵 터짐 ㅋㅋㅋ 다음에 가니까 너 되게 유명하더라 ㅋㅋㅋ 고 뽀록났지만
하니도 첨에 아이돌을 잘 모르는 훈련소 동생들에게 헤어디자이너라고 자길 소개했다니까 또 윤앤부를 느낌 ㅋㅋㅋㅋㅋ 아니 어딜 가면 정하니처럼 잘 생긴 헤어쌤을 만나냐고요 말이 되는 소릴 (전국 매출 1위각)
정하니 훈련소썰은 입덕직캠보다 더한 입덕루트같아
윤정한을 사랑한 모든 이유가 그 글에 나옴 ㅠㅠㅠㅠㅠ
아침부터 눈물을 닦으며 정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