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건 분명 1mm의 틈도 없는 철벽이었는데
공연 중간중간 계속 바지 끌어올리고 끈 다시 쪼여매고 하는거야 ㅋㅋㅋ 보이는 것도 없는데 헛고생 한다(?) 싶었는데 ㅋㅋㅋㅋ
요만큼의 틈이 문제였던 건가봐 ㅋㅋㅋ
사진 못 봤으면 오해할 뻔 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