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의 중국럿
: 티켓팅하러 선예매때 1박2일로 한국와서 저녁에 티켓팅하고 담날 아침비행기로 집갔다고 함. 첫콘 못잡아서 스포도 안봤고 나보다 한국말 더잘하고 영어도 유창함
왼쪽의 LA럿
: 영어만 되지만 이거보러 한국 일주일 전에 와서 낼 집간다고 함 번역기와 손짓발짓으로 어케든 리액션 하고 노래는 전부 한국어로 따라부름
나
: 온리 한국어 앤나 리를빗 잉글리쉬. 그저 애들 멘트 열심히 타이핑해서 양옆에 번역기로 보여줌
진짜 양옆 외럿들이 너무 대단해서 내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였다 끝날때 셋이서 2년후에 꼭 만나자고 포옹하고옴ㅠ 이렇게 소녀모드 외럿들 첨이어서 너무좋았어
오늘 왠지 어제보다 더 잘논거같고 한동안 이 기억으로 버티다보면 애들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