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마이마이 보고싶다고 생각랬는데 나와서 진짜 놀랬고
솔로곡스위치도 좋았고 의상이나 효과도 멋있었고
보여주고싶은챌린지(?)도 어제꺼 피해갔더니 어제꺼랑 다르게 준비해와서 너무너무 기특했고 특히 준휘꺼 빡세보여서 특히나 기특하긴했고ㅋㅋㅋㅋ
생각보다 ㄹㅂㅂㄱ도 많이 없었고 (지방러 맘 단단히 먹었는데 다행!) 날씨도 이정도면 많이 더운것도 아니었고 오늘은 비도 안왔고
걍 너무 재밌고 행복했어ㅠㅠㅠㅠ
엔딩멘트할때 우리다시 부를때 겨우 부를때 눈물 좔좔했음🥲
나 다음날 출근에 무리가는 일정이라 이번에 캐랜 못갈뻔하다가 온건데 진짜 후회없고 이 추억의 한페이지를 함께 한게 자랑스럽고그래
다음에 완전체로 만날때까지 이 소중한 추억 안고 살아야지
다들 고생했어!!!!!집에 조심히 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