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지나가던 택시 잡아 타고 모르는 곳 와 봤는데
가게가 예쁘고 쾌적해서 만족스러워
아시아드가 공연장이 커서 동선이 좀 멀리 돌아가긴 해도
조금만 움직이면 주변에 쉴 곳이 많아서 너무 좋네
그리고 택시 기사님들이랑 인근 가게 주인분들이 전체적으로
공연 친화적으로 잘 맞춰주셔서 더 부담 없이 여기저기 가볼 생각이 드는 듯...
참고로 택시 BGM도 세븐틴이었어 ㅋㅋㅋㅋ

가게가 예쁘고 쾌적해서 만족스러워
아시아드가 공연장이 커서 동선이 좀 멀리 돌아가긴 해도
조금만 움직이면 주변에 쉴 곳이 많아서 너무 좋네
그리고 택시 기사님들이랑 인근 가게 주인분들이 전체적으로
공연 친화적으로 잘 맞춰주셔서 더 부담 없이 여기저기 가볼 생각이 드는 듯...
참고로 택시 BGM도 세븐틴이었어 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