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롯코 돌줄 몰랐는데 토롯코 시작하고 뒤에 갈수록 익룡의 소리가 남 ㅋㅋㅋㅋㅋ
애들이 다음 노래 뭐할까요? 뭐 이렇게 물어봤었나
근데 제목 대답 이런거 없고 걍 그 근처에서 계속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ㄱ 소리만 남ㅋㅋㅋㅋ
소리 들으면서도 진짜 얼마나 좋을까.. 생각 들어서 럿들이 너무 귀엽구
애들도 신경 많이 썼구나 싶고 토롯코여서 더 좋았음!
공연장이 세로로 길어서 시야가 안좋은 자리도 있었는데
뒤까지 토롯코 다 돌아주니까 모두가 만족한 공연이 된거 같아서 너무 좋았음 ㅎㅎㅎ
대구콘 분위기도 넘 좋았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