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지류 배송 후 현장수령이던 시절에 있었던 스타디움 공연인데
티켓부스 운영을 그지 같이 해가지고 공연 시작전까지 현장수령 인원 못쳐내서
공연 딜레이 시키다가 결국 예매내역으로 입장시킨 사건 아니?
그때 티켓 못 받은 사람들 사후 배송 해줬는데
여름에 한 공연 티켓을 12월엔가 보내줬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캐랜도 걱정되기 시작했어
이 회사가 일을 잘 할리 없으니 우리라도 일찍일찍 입장해서 딜레이 없게 하자
10시에 무조건 문 닫는 아시아드에서 딜레이는 안 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