셉방 정보부
만년 하늘석에만 서식하다 처음 취캣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덬을 사람 만듦. 냉정하게 보면 라이벌(?)일 수도 있는 건데 다 나서서 알랴주고 살려줌 ㅠㅠ
(나오류 떴을 때 하나하나 가르쳐줘서 살았고, 나머지도 셉방 검색으로 배웠어. 맨날 앱으로만 해서 퍼즐이 세븐틴 퍼즐 게임인 줄 알았던 쌉무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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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방 응원부
현타 앤 방전와서 널부러져 있으면, 취켓 진짜 힘들다 그지? 그래도 조금이라도 나은 자리 들어갈거야 라며 ㅌㄷㅌㄷ해주고 꼭 댓글에 꼭 같이 가자!! 외쳐줌 (근데 자기도 표 아직 없음 ㅋㅋㅋㅋ)
그럼 울며 쓰러져 있다 같이..가요.. 워..워워워하면서 몸을 일으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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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방 조교부
제군, 이게 지금 최악 같습니꽈아아?!!! 1,2층 티켓 맡겨놨습니꽈아?!! 취켓이 만만합니꽈?!!! 라고 정신차리게 하고 현실을 직시하도록 지도함
(취켓으로 5층 7줄 전진해놓고 성공했다는 자신감과 이것밖에 못한 건 아직 본격적으로 안풀려서라는 근자감으로 나도 한번은 플로어 잡겠지, 이딴 건 잡아도 버려! 라고 까불던 덬에게 냉정한 판단을 명령함)
덕분에 말이 오프지 6년 내내 '야외 온콘'만 하던 뉴캐쪽
어젯 밤 첫콘 3층 구석 자리를 얻고 하산합니다....
애초에 애들 군대가기 전에 5층과 극싸 아닌 곳에 딱 한 번만! 가보고 싶었던거였거든 ㅠㅠ 그래서 이거면 충분해.
셉방덬들 덕분에 포기 안했고, 덕분에 욕심 더 안 부릴 수 있었습니돠!! 고마워🖤 취켓중인 덬들, 꼭 같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