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뭘 염려하는지 뭘 싫어하는지에 대해서 3주동안 하나도 생각을 안한거지 그건
릴리즈시기만 눈치봐서 미룬것뿐이지 피드백 하나도 안했잖아
처음부터 자기들이 생각한 피철인 그대로 밀어붙여서 결국 디노가 그냥 수용하게 만들고
팬들한테도 그냥 던져놓기만하지 팬들을 이해시키거나 설득시키거나 하다못해 떡밥으로 앓게 만들지도 못하는데
그 기획을 뭘 믿고 기다려야됨
뭐가 나온다고 하면 기다려져야하는데 이젠 또 얼마나 대단한걸n 가져올지 무섭기만한데
이런기분 안느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