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가 열심히 준비했다하고, 기대해달라고 하니까
그래 우리 막냉이 얼마나 열심히 했겠어 응원해주자
라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정말 아티스트를 방패막이 삼은거마냥
라이브 끝나자마자 다음날 바로 콘텐츠 올리는 행동,
그 콘텐츠에서 우리가 좋아했던 피철인 캐릭터 특성은 다 없애고
그저 50대 아저씨라는 특징만 가져와서 보는 사람 눈쌀 찌푸려지게 한거,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는 게스트들 체크 안하고 그대로 쓴 행동
이 모든 회사의 행동에 아티스트와 팬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어보여서
도저히 이제 응원을 못하겠더라.
저런 안일한 기획이면서 무슨 생각으로 아티스트에게 제안하고
6개월동안 고민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건 엎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벌써 티저가 나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티스트 라이브 빼고는 아무말도 없는 회사도 진짜 레전드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