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한이 보고만 있어도 언제나 행복했지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
팔로앙콘 인천 때 정한이 실물 첨봤는데 그때 무빙스테이지 지나가면서 인사해줬을 때 진짜 황홀했어.
그때 생각난다.
그리고 이건 그냥 생각난건데
정한이 베를린 패윅갔을 때 타임어택한거랑 그때 인사셉 좋았어.


콘 때는 못찍고 사첵 때 찍은걸로 추억해본다.
럿드리는??

정한이 보고만 있어도 언제나 행복했지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
팔로앙콘 인천 때 정한이 실물 첨봤는데 그때 무빙스테이지 지나가면서 인사해줬을 때 진짜 황홀했어.
그때 생각난다.
그리고 이건 그냥 생각난건데
정한이 베를린 패윅갔을 때 타임어택한거랑 그때 인사셉 좋았어.


콘 때는 못찍고 사첵 때 찍은걸로 추억해본다.
럿드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