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거할때마다 부석순 청바지 프로모션이 생각나 ㅋㅋㅋ
그때 사건ㅋ 얼마 안되서 솔직히 크게 관련 없어보였는데
설레발 심하게 떨어서 준비한거 엎어놓고
나중에 비하인드에서 애들 의견도 안들었다는거 보고
너무 열받았었는데...
그땐 뭐 엄중한 시기였으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도 함
그래서 평소에 리스크 관리 안한다고 보진 않았는데...
솔직히 저 영상은 내용이나 그 문제나
너무 뜬금없어서 좀 어이없음 ㅎㅎㅎ
진심 6개월을 설득하느라 윗선 개저씨가 붙었나싶음ㅋㅋㅋ
아니 그리고 ㅎㄹㅁ 댄서님 너무 좋아하는데
디노랑 춤깔 너무 어울릴꺼 같은데
저분을 섭외해서 저러고 지나간다고 ㅋㅋㅋㅋㅋ
섭외가 아니라 지나가다 만난건가? ㅎㅎㅎ
여러모로 참...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