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스타다 입니다.
DXS 콘서트와 함께한 30일, 31일의 특별한 시간이 어느덧 마무리되었습니다.
무대 위의 순간들과 그리고 여러분의 함성으로 행복한 순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의 감동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오래도록 여운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아쉬움은 저희 버스에 두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심히 돌아가세요.
마지막까지 버스타다가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버스타다와 앞에 운전하고 계시는 승무원 올림]
대박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