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회사나 본인이나 토르트 컨셉은 처음이니까 큰 확신이 없었겠지 그건 충분히 이해함 근데 적어도 그걸 확정을 내고 뮤비도 찍고 프로모션도 다 준비를 했으면 팬들한테는 자신있게 들고 나오는게 맞음.. 어디 신생 기획사도 아니고 그정도 프로의식은 있어야지ㅜ 처음 티저랑 기사 뜨고 반응 혼란스러울 것도 예상했어야 했고 그에 맞는 대응도 준비를 했어야했는데 소통도 없고 일방향으로 잠수 타다가 스토리나 띄우고 이러니까 팬들은 미치지 뭔가.. 걍 마음이 안좋음 여기서 어떻게 해야 분위기를 돌릴 수 있을까 난 진짜 모르겠네.. 이제 엎을 가능성은 솔직히 없어보여 엮인 곳도 생각보다 많아보이고 위약금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신뢰도가 문제가 되니까
잡담 걍 존나 딜레마야 생각이 꼬리를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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