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의도는 중요하지 않고 결과물을 두고 말하면 된다는 글 쓴 적 있거든
무명의 더쿠
|
00:39 |
조회 수 308
그때 주어 플디였는데
주어가 누구든 마찬가지인거 같음
의도는 알 길이 없으니 주어가 뭐가 되었든
그때 쓴 글이 뭐였냐면
“티징 및 프로모 결과: 아무도 좋아하지 않음 심지어 걱정함
왜 그랬냐? 가 안중요한 건 아닌데 안 보이는걸 궁예해봤자고
사실 의도가 좋았다 하더라도 결과가 저러면 안 되잖아
웬만한 일에 있어서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의도를 알 수는 없고 그럼 놓여진 결과로 얘기하면 됨ㅇㅇ진심보다 중요한 건 행동임
진심이 역사에 남나요? 아니요
그치만 결과는 남나요? 예
걍 시발 감다뒤인 결과물이니까 엎고 다시가져와<<이거면 충분“
이었는데 여기서 결과에 변화가 조금이라도 있으려면
1. 수정하든
2. 아예엎든
3. 자신있다 뚜껑까보면 감다뒤 아닐거다 믿어달라고 하든
셋 중 하나임
반대나 걱정을 표현하는 덬들은 누구의 의도와 관계없이 지금 결과가 변한 게 아니니 스탠스 변함 없어도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