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디노가 적극적으로 이걸 제안하지 않았다는 전제에서 시작함
솔직히 세븐틴 좋아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납득이 안 됨 여기서 디노 잘하는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회사만 몰라 회사만
이건 디노를 좋아하고 실력이 있다고 느끼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히 아쉽다 못해 모욕적이라고까지 느껴지고 세븐틴 팬의 입장으로(물론 저는 아무것도 아닌 일개 팬입니다만) 우리 팀에 그렇게 역량 부족한 사람 한 명도 없다, 우리 막내의 자존심을 지켜달라 하고 드러눕고 싶어....
주어진건 뭐든 열심히 하고 잘할거 아니까 더 속상해서 그래 진짜...눈물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