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드 가고 가고 또 가지만 매번 리셋되고
겨우 팃팅 때 방향 구분해서 잡아둬도
당일 현장서 혼자 헷갈려서
앞사람 럭드라 생각하고 걍 따라감
아니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을 안고🤣
밤눈 더 어두워... 처음갔을 때 결국 한바퀴 돌았던 기억. ㅋ
그리고 이번에 자신있게 아 이쪽이지~하고
셔틀 반대 방향 구역 잡음
친구가 옆에서 어디로 하까? 해서 아 자신있게
여기지 여기지 했는데 응 틀림~ 걸으실게요~
아 그리고 표 찾고 캐럿존 가면서 길잃음
솔직히 말해서 리캡...그거 길 잃을거같아서 시도도 안했다
공연은 어찌보러 다니나 싶은데
헤맬 시간까지 고려해서 다니고있어...3시간전에 도착함
더쿠, 트윗 나눔? ㅎㅎ... 천사분들 위치 못찾아가서 못받음
헤매다가 자만추 하면 마침 원래 알고 찾아온것처럼 기뻐하기 아티스트에요... ㅋㅋㅋ^^
몇번을 더 가면 적응을 하려나 ㅠ
문학도 나올 때 길 못찾아서 캐럿들에 쓸려갔음
그 와중에 앞선 캐럿들 다른곳 가는거면 어쩌지 불안해 하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