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위주 활동 중 생긴 소중한 개인 앨범인데
본인 앨범이 나온다고 얼마나 열심히 했을거야.
그 마음 노리고 팬들이 무조건 응원하겠지 생각했겠지.
듣보 망소속사 목숨줄 끌고와줬으면 애들 원하는거 다 해주고 돈써준 팬들 한테 잘해야지
이게 뭔 어처구니없는 기싸움이야 ;
국내선예매 안해, 티켓값 계속 올려, 굿즈퀄 구려 이게 13년째임
세븐틴 없으면 암것도 아닌 회사가 존심만 ㅈㄴ 세
디노 1집이 보고싶다고.
맨땅에 헤딩이 아닌 세븐틴이 일궈놓고 다져놓은 인지도
팬들의 기대와 만족에 부합하는 컨셉
소속사의 자본력이 투입된 음악이 보고싶은건데
왜 13년간 플디가 애들한테 다 가성비 따지는 퀄만 내놓냐
천억 갖고 그때 꺼지지 왜 아직 남아서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