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지금까지 시시 때때로 피철인 환호하며 뇌절해왔음
그리고 그게 재밌다고 생각해 왔는데
거기에 디노의 의사는 중요치 않았음 그리고 딱히 관심도 없었음
근데?
맨날 컨포 13번째로 받아서 기다리고 기다려도 마플 돌린적도 없고
피철인 불편해도 그냥저냥 넘어가줬던 애들이
피철인 앨범에는 눈 뒤집혀서 소위 말하는 ㅈㄹ을 해대니까
불편한거임.
지들 욕하는거 같고, 찔리고
'나는 13명 팬'이란 이 타이틀은 지켜야되는데
딱히 디노가 뭔 컨셉으로 나오든 상관이 없음. 그리고 피철인? 한번 웃고 넘어가는 데 재밌음.
그러니까 니네는 진정한 디노팬이 아니다. 그 애의 노력을 봐줘라. 피철인도 디노의 일부다. 그 아이가 원한걸거다.
자기들은 이게 디노가 원한거여만 하는거임. 왜? 자기들이 피철인 뇌절해왔으니까 그게 정당한 행동이니까. 그리고 난 13명 팬인데 ㅋㅋㅋ
디노팬들만 입 다물면 되는데 안그러니까 계속 찾아가서 싸불해대는거지
(더쿠에서는 안그러는데 위버스 트위터에서 외국애들 왜 저렇게 팬드리 열받아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척 하는지 생각해본거임. 그냥 열받아서 궁예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