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세븐틴 팬이야 하는사람이 있어도 나랑 덕질수준이 잘맞는가는 다른얘기라서
예를들어 포카 그냥 오는대로 상관없이 다품는다 vs 찾는거 나올때까지 계속 사거나 교환 vs 애초에 안모은다
콘서트도 국내 혹은 수도권만 간다 vs 해외도 간다 vs 1년에 1~2번만 간다
영상 올라오는거 바로바로 본다 (최소 당일내) vs 자기 취향꺼만 골라본다 (비하인드나 다큐는 스킵)
생카나 식당투어 한다 vs 공식 팝업이나 카페만 간다 vs 멤버들이 오는것도 아닌데? 굳이 가야됨?
등등 갈리기 시작하면 서로 뭔가 얘기가 겉돌게 되더라ㅠ
물론 모두가 딥하게 파야한다는 얘기ㄴㄴ
자기 상황에 맞게 덕질하면 되는데 그걸 맞는사람 찾기가 쉽지않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