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캐랜 vcr, 전원우일기, 경음악의 신 .......
2년전부터 고잉 시퀀스 다 피철인
피철인 개명 몰카--> 이제 다큐가 됨
작년 캐랜 vcr --> 피철인 팬 컨셉
등등등
디노 피철인으로 뇌절한것중에 생각나는 것만 적은거임
컨셉 던져준거 한번 잘 살렸다고
5년째 디노 새롭게 캐해할 생각 아예없고..계속 우려먹기만 함
그때마다 디노가 피철인이랑 디노 분리해서 봐달라고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다고 얘기를 한두번한것도 아닌데
각종 컨텐츠, 콘서트 등등에서 어떤 선글라스만 쓰면 피철인 연호
브이라이브에 피철인, 사랑의 눈빛 도배
뭔 꽁트 섞인 재롱만 부리면 피철인 왔다 타령
그 결과가 지금 이 사태임.
근데 돌아오는 반응들이 노래는 좋을거 같다. 솔론데 결국 본인도 원해서 한거 아니냐
재밌겠다..
디노 아닌 피철인이죠라는 기사들...
앞으로 이 타령이 더 심해질걸 우려하는 마음을 좀 이해해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