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탑승일까지 1주 이상 남은 예약대기 : 거의 무조건 자리나옴
2. 예약대기도 없는 매진 : 새벽에 보면 예약대기 풀려있는 경우 종종 있음
3. 새벽에 봐도 매진 : 전날이나 당일에 새로고침 계속 하다 보면 적어도 하나는 잡힘(나 콘서트 취켓팅은 기력딸려서 못하는데 케텍은 취켓 겁나자주함....)
+ 원하는 시간대는 매진인데 취켓하기 불안하면 일단 그 이후에 자리 있는거 예매해두고 예매변경 시도해보는것도 괜찮음! 수수료 없이 1번 시간변경 가능하고 이것도 당일에 계속 뒤로가기-조회 반복하면 매진이었던거 종종 풀림
난 주로 호남선 타긴 하는데 경부선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차편은 호남선보다 많으니까 더 수월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