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직후에 아레나 입구에서 바로 탈 수있는 공항 셔틀이 있어
이건 T2만 가는거야. 그리고 이 셔틀은 만차되는데로 바로바로 출발해
근데 T1을 가고 싶어요 라고 스텝한테 질문하면 무조건 메인로비 앞으로 가라고 하거든
근데 메인로비에서 출발하는 셔틀은 30분마다 출발해(정원 40명이고 22시가 막차야)
앵콜 한두곡 포기하고 나오거나 메인로비까지 뛰어가지 않는 이상 정원 짤려서 못 타는 경우 굉장히 많아(특히 금요일) 그럼 다시 아레나 앞으로 안내를 받게됨ㅠㅠ(아레나랑 메인로비 거리가 생각보다 멀어ㅠㅠ)
그래서 아레나 앞에서 T2가는 셔틀 타는게 더 빠르고 안전한 선택일 수 있어.
그리고 공항이나 운서역까지는 택시들이 예약 안받으니까 셔틀 기다리는게 나을 수 있거든? 급해서 택시 타려고 온사람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안잡히는거 엄청 봤어..택시 미리 예약하거나 5명 모아서 벤티 타는거 추천할게ㅠㅠ 택시기사들 양아치라 외국팬들한테는 공항이나 운서도 5만원씩 받으려함..
그리고 택시 예약은 [오션타워 로비] 로 하면 됨! 여기가 아레나랑도 가깝고 예약택시만 메인으로 받아서 택시아저씨도 찾아오기 쉬워..!
혹시 가능하면 해외캐럿들도 알게 잘 퍼트려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