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맞다고 해🤫
뚠뚠이 기준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본인은 알 거야..
말만 뚠뚠 말고 찐 뚠뚠 ㅎㅎ...
아묻다 무조건 늘 큰 사이즈를 사야하고 빅사이즈 인쇼만 사는 사람덜..
암튼 XL 샀고 전.혀^^ 크지 않아
넉넉? 안 빨고 바로 시착 하면 예상보단 그럴 순 있는데
그럼에도 뭔가 널널~하다는 느낌은 안 들고 음.. 살짝 핏. 이런 느낌.
상의 길이가 살~짝 엉덩이 위까지 덮는데 요즘 하도 크롭해서 낯설긴 하더라 ㅋㅋ
근데 스파오 잠옷 빨면 또 줄어..
그래서 결국은 쩜 낑길듯
가슴이랑 허벅지는 백퍼 낑김..ㅠ
이래서 XXL를 원했건만...
+ 예전에 봉봉이 콜라보 긴팔 파자마 산 럿들 있다면
그 XL가 그나마 입어진다면 마찬가지로 그나마 입을 수 있을 듯~
(당사자성 발언임다)
암튼 예쁘고 얇아!
여름에 잘 입을 수 있..있겠지?
살 어케 빼는 건데ㅠㅠ 찌우는 기술만 아는데ㅠㅠ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