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물맞은 슈아 영상과 쿱스 챌린지 영상을 자기 직전에 막 본 탓일까?
꿈에서 내가 엄청 슈아에 대한 막 더쿠와 여러 곳에서 주접과 선플들을 달고 있었어 ㅎㅎㅎ(진짜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그런데 어느 순간 슈아가 막 그런 글들을 쓰는 걸 나라는 걸 알고 (대체 어떻게..?) 내가 슈아랑 한 공간에 있게 됨.
🦌써주신 글들이랑 너무 잘봤어요~ 정말 너무 인상적이었구 어쩌구 폭풍 칭찬과 감사 인사를 해줌... 난 수치사 직전인데 암튼 슈아랑 대화하니까 기뻐서 헤헤 상태.. 그런데 슈아가 이것도 기념인데 먼저 사진을 찍재.. 그래서 난 벌벌 떨면서 막.. 어떻게 찍을지 모르겠는데 슈아가 부끄러워하지 말고 가까이오라며 살며시 댕겨줌 그래서 막 찍고 있는데
🦌 아 그러고보니 근처에 멤버 한 명 더 있다는데 그랑도 같이 찍어요~해서 부른 멤버가 쿱스였음...
🦌 쿱스야 이분이 내가 말했던 그 분이셔~~~(수치사2222) 해서
🍒 오 정말? 좋은 분이시네 저랑두 찍어요 하며 옆구리 끌어당겨줌(그럴 일 절대없지만 ㅅㅂ 오예ㅔㅔ)
두 멤버와 오순도순 사이 좋게 사진찍고 이야기 나눈 개꿈 아니 사슴체리꿈이었음.... 쓰니까 더 어이없는데 뭔 인정욕구가 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쌰갈 ㅠㅠㅠㅠㅠ 수치스럽지만 너무 좋은 꿈이라 올려봐....진짜 꿈에 오랜만에 멤버 나왔는데 황당하고 좋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