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콘 한동안 안 한다고 했을때
아무도 단체콘을 다시 못 하게 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생각 안 하는 거 같았다는 거
그리고 이번에 재재계약도 13명이 계속 갈 거라는 점도 다들 믿었던 거 같고
나도 암 생각 없었는데 재재계약 얘기 듣고나서 어제 생각해보니까 이거 계약 빠그라지면 큰일나는 거였잖아? 싶더라구ㅋㅋㅋ
애들이 이때까지 계속 신뢰감주고 불안해할 틈을 안 준 결과겠지만 냥콘 첫날 애들이 이제 한동안 단체로 못온다고 그럴때
너네 6월에 캐랜있다면서 웃는 캐럿들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달까 그렇더라ㅋㅋㅋ
+셉이 불안형 포지션이라니 새로운 경험이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