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제 소감 듣고 티팅 걱정한 사람.. https://theqoo.net/seventeen/4153127573 무명의 더쿠 | 11:29 | 조회 수 456 감동으로 오열하긴 햇는데 연달아 든 생각이 캐랜티팅 디져따ㅠㅠㅠㅠ 안그래도 캐랜 빡센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