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안 오길 바랬지만 오면 우비 쓴채로 즐겨야지 했는데 https://theqoo.net/seventeen/4153045438 무명의 더쿠 | 10:18 | 조회 수 150 비 와서 더 못 잊을 콘서트였다 이번엔 비가 신의 한수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