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재계약을 할지 다같이 나가서 새로운회사를 차릴지(별로 현실성은 없지만)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지 전혀 걱정해본적이 없어서 자꾸 애들이 영원히 13명이라고 계속 얘기할때 살짝 민망쓰😅